오늘도 나는 순대타운에서 친구와 소주 한잔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엇는데 도대체가 시원하지를 안았다. 냉풍시설(공조시스템)은 달아놓은 금박 테프를 팔랑팔랑 거리며 열심히 냉기를 토해내고 있는데 하나두 시원하지를 안았다. 주위를 살펴보니 한점포(떡가게)의 전면의문이(알루미늄 샷시} 모두 개방되여 있는것이 아닌가 한 겨울에도 춥다고 느꼈는데 그때도 역시 문이 개방 되여 있었엇다.겨울에는 떡의 수중기 때문이려니 했었는데 그것이 아니였던 것이다 범 국가적 차원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는 이때에 아무리 개인상인들의 점포가 모여 사업을 하고있지만 어느개인의 무지한 생각에 다른 상인은물론 순대타운을 사랑하는 시민으로서는 도저히 묵과할수가 없어 이렇게 몆자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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