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한 인심이 살아있는 전통장터- 수원지동시장


시장알림마당 > 보도자료    
 
재래시장 살리기 '대학과 시장이 만난다'
등록일 2009.06.09 13:14:46 작성자 관리자
첨 부 조 회 1824

경기도가 '재래시장 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추석을 3일 앞둔 11일 오전 경기도청에서는 서민경제의 중심지인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한 '1시장 1대학 자매결연 체결협약식'이 있었다.

협약식에는 심동섭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최극렬 전국상인연합회장,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 서문호 아주대학교 총장, 김승태 안양대학교 총장, 송광석 경인일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추석 명절이 다 됐는데 재래시장에 나가보면 참 어렵다. 재래시장이 제대로 살아날 수 있겠는가에 대해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하고 있지만, 시장이 일회성 행사같은 것으로 살아나지 않는다"며 재래시장의 현 상황을 안타까워 했다.

아울러 경기지사는 "저렴하면서도 대학에서 만들어내는 좋은 작품들이 실제 판매 제품에 적용이 되면 이런 부분은 윈-윈이 된다"며 "여러 가지면에서 대학의 지적인 인력을 재래시장, 농민, 중소기업과 결합시키는 가교 역할을 경기도에서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상인협회 최극렬회장은 "재래시장이 대학과 협정을 맺는 일은 처음있는 일이라 의미가 깊다"며 협약식에 대한 취지를 높게 평가하는 반면 "시장에 대한 연구가 별로 없었고 교수님들은 연구비가 많이 나오는 마트와 백화점 연구에만 치중해 문제가 많다"며 현실을 비판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대학은 시장에게 기술전문화와 마케팅분야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시장은 교육환경 실습장을 제공해 학생들이 현장실무감각을 익힐 수 있게 된다.


1시장 1대학 과련 동영상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35188&feed=NV



이전글 시장긴급수혈 의기투합(경인일보09.06.17)
다음글 전국 공용 `전통시장 상품권` 발행
 
 

테슬라카페

서버호스팅

IDC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IDC센터

서버관리대행

서버매니지드

서버임대

KIDC

호스팅업체